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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트로트 가수 유지나가 출연합니다

유지나

년 1968년생 53세

2009년 4살 연상 사업가의 남편과 결혼

이날 방송에서는 30년째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유지나가 보디프로필을 찍으려고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유지나는 요즘 ‘클라이밍’에 빠졌대

강사 못지않은 그의 움직임에 20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칭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유지나는 지난해 건강검진 당시 신체 나이가 31세였다고 밝혔다.

(대단해,대단해!!)

유지나는 판소리 스승이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김수연 명창을 찾습니다.

김명찬에게 흥보가 완창을 배웠다는 유지나는 오랜만에 스승 앞 구절을 열창했다.

대통령상을 노리다 정도로 판소리 유망주였다는 그의 판소리를 듣고 MC 류수영은 “무형문화재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유지나는 인생멘토 태진아를 만나 저녁식사를 함께 합니다.

MBC

과거 태진아가 무명가수였던 유지나에게
자신감을 잃지 말고 끝까지 하라며 용돈 30만원을 건넨 사연이 공개됐다.
유지나는 단돈 만원이 떨릴 때였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TV조선)